[뉴시스] 피아니스트 박창수, 치노 슈이치와 70분 즉흥 연주
- 등록일2025.02.18
- 작성자하콘
- 조회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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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2019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다. 지난 공연에서는 박창수가 솔로 연주를 선보였으나 이번엔 일본의 프리뮤직 아티스트 치노 슈이치(73)와 함께 한다.
박창수는 2002년 자택에서 '하우스콘서트'를 시작해 우리나라 문화 생태계를 바꾼 기획자로도 알려져 있다. 1986년 데뷔 이래 독창적인 뮤직 퍼포먼스를 선보여온 그는 눈을 가리고 주먹을 쥔 채 연주한 '레퀴엠 Requiem I' 등으로 날 선 실험정신을 표현해 왔다.❞
전문 보러가기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207_0003057422
이번 공연은 2019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다. 지난 공연에서는 박창수가 솔로 연주를 선보였으나 이번엔 일본의 프리뮤직 아티스트 치노 슈이치(73)와 함께 한다.
박창수는 2002년 자택에서 '하우스콘서트'를 시작해 우리나라 문화 생태계를 바꾼 기획자로도 알려져 있다. 1986년 데뷔 이래 독창적인 뮤직 퍼포먼스를 선보여온 그는 눈을 가리고 주먹을 쥔 채 연주한 '레퀴엠 Requiem I' 등으로 날 선 실험정신을 표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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