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색소폰은 재즈? 클래식 위해 태어났죠
- 등록일2025.01.22
- 작성자하콘
- 조회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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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만난 그는 “색소폰은 엄연히 1840년대 클래식 음악을 위해 발명된 악기”라고 말했다. 실제로 악기를 발명한 벨기에 음악가 아돌프 삭스(1814~1894)에서 이름도 따왔다. 발명가의 이름이 그대로 악기 명칭으로 굳어진 셈이다.
올해 더하우스콘서트의 상주 음악가로 선정되어서 네 차례 이 무대에 선다. 우선 첫 무대인 3월 10일에는 드뷔시와 자크 이베르 같은 작곡가들이 남긴 클래식 색소폰 협주곡들을 협연한다. 6월 9일에는 베토벤과 라흐마니노프의 첼로 소나타를 편곡한 작품들, 9월 29일에는 브람스와 슈만의 피아노 4중주를 편곡한 곡들을 선곡했다. 마지막 12월 8일에는 프리재즈 색소폰 연주자인 강태환씨와 즉흥 연주도 펼친다.❞
전문 보러가기 : https://www.chosun.com/culture-life/culture_general/2025/01/20/OX2ZBMTILNERHFRORBFW7ZPF7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최근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만난 그는 “색소폰은 엄연히 1840년대 클래식 음악을 위해 발명된 악기”라고 말했다. 실제로 악기를 발명한 벨기에 음악가 아돌프 삭스(1814~1894)에서 이름도 따왔다. 발명가의 이름이 그대로 악기 명칭으로 굳어진 셈이다.
올해 더하우스콘서트의 상주 음악가로 선정되어서 네 차례 이 무대에 선다. 우선 첫 무대인 3월 10일에는 드뷔시와 자크 이베르 같은 작곡가들이 남긴 클래식 색소폰 협주곡들을 협연한다. 6월 9일에는 베토벤과 라흐마니노프의 첼로 소나타를 편곡한 작품들, 9월 29일에는 브람스와 슈만의 피아노 4중주를 편곡한 곡들을 선곡했다. 마지막 12월 8일에는 프리재즈 색소폰 연주자인 강태환씨와 즉흥 연주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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