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례] ‘상주 음악가’ 황금시대…아레테 콰르텟·임윤찬 청중과 연주장 잇는다
  • 등록일2025.01.14
  • 작성자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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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상주 음악가 황금시대’다. 해외는 물론, 국내 공연장과 오케스트라, 음악제들이 재능 있는 연주자나 연주단체를 초청해 역량을 마음껏 펼치도록 지원하는 상주 음악가 제도(Artist in Residence)를 앞다퉈 운용하고 있다. 이 제도는 연주자와 음악 단체 양쪽에 이익이 되는 ‘윈윈 게임’이다. 연주자들은 흥행에 얽매이지 않고 혁신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고, 음악 단체들도 ‘간판 모델’을 내세워 청중과 접점을 넓히면서 홍보 효과도 거둘 수 있기 때문이다.

2018년부터 상주 음악가 프로젝트를 선보인 더하우스콘서트는 올해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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