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임윤찬·최하영 … 공연장·축제에 새 간판 스타 뜬다
  • 등록일2025.01.14
  • 작성자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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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우스콘서트는 올해 상주 음악가 프로젝트 '아티스트 시리즈'로 네 차례의 무대에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와 함께 한다. 프랑스 리옹 국립음악원 최고 연주자 과정, 미국 신시내티 음대 석·박사 출신의 색소폰 솔리스트다. 더하우스 측은 "색소폰은 클래식 작품을 위해 제작됐지만 재즈나 대중음악에 사용되는 악기로 인식돼왔다"며 "다양한 클래식 색소폰 레퍼토리를 소개해 관객에게 새로운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월엔 드뷔시·글라주노프 등의 색소폰 협주곡, 6월엔 베토벤·라흐마니노프 등의 곡으로 피아노와 듀오 연주를 선보인다. 9월엔 피아노·바이올린·비올라와 색소폰의 4중주, 12월엔 즉흥 연주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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