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014년 9월 28일- 울산 신불산 음악제...
- 등록일2014.12.09
- 작성자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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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 울주군과 울주문화예술회관은 다음 달 3일 영남알프스의 한 자락인 신불산(해발 1천159m) 정상 부근에서 산상(山上) 음악축제 "2014 울주 오디세이"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5번째 개최되는 올해 행사에는 프리뮤직의 대가로 알려진 박창수씨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우리 민족 삶의 기반이었던 천지인(天地人) 사상을 모티브로 한 울주 오디세이를 진행한다.
특히 한국을 비롯해 "세계 알프스 도시 협의회" 회원국인 중국, 일본, 스위스, 뉴질랜드 등 4개국 예술인이 공연을 펼친다.
행사는 색소폰 연주자 강태환의 프리뮤직을 서막으로 1장 "천"(天)에서는 김영희 무트댄스의 작품 "호흡 II"와 5명의 알프스 도시 협의회 아티스트의 프리뮤직이 이어진다.
2장 "지"(地)에서는 "아무도 II", "몽", "아리랑", "아베마리아"의 무트댄스 대표작들이 선보인다.
3장 "인"(人)에서는 알프스 도시 협의회 아티스트의 연주와 김영희 무트댄스의 협업 무대가 진행된다.
울주문화예술회관의 한 관계자는 "울주 오디세이는 2011년과 2012년 정부의 지방문예회관 특별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산에서 열리는 색다른 음악회"라고 소개했다.
young@yna.co.kr
5번째 개최되는 올해 행사에는 프리뮤직의 대가로 알려진 박창수씨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우리 민족 삶의 기반이었던 천지인(天地人) 사상을 모티브로 한 울주 오디세이를 진행한다.
특히 한국을 비롯해 "세계 알프스 도시 협의회" 회원국인 중국, 일본, 스위스, 뉴질랜드 등 4개국 예술인이 공연을 펼친다.
행사는 색소폰 연주자 강태환의 프리뮤직을 서막으로 1장 "천"(天)에서는 김영희 무트댄스의 작품 "호흡 II"와 5명의 알프스 도시 협의회 아티스트의 프리뮤직이 이어진다.
2장 "지"(地)에서는 "아무도 II", "몽", "아리랑", "아베마리아"의 무트댄스 대표작들이 선보인다.
3장 "인"(人)에서는 알프스 도시 협의회 아티스트의 연주와 김영희 무트댄스의 협업 무대가 진행된다.
울주문화예술회관의 한 관계자는 "울주 오디세이는 2011년과 2012년 정부의 지방문예회관 특별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산에서 열리는 색다른 음악회"라고 소개했다.
young@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