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2010년 6월 27일 - 크라잉넛, 강산에, 하림 7월 하우스콘서트 연다
- 등록일2010.06.28
- 작성자박창수
- 조회2356
크라잉넛, 강산에, 하림 7월 하우스콘서트 연다
크라잉넛, 하림, 강산에 등 대중가수들이 도심속 주택가에서 7월 한달간 이색 "하우스콘서트"를 갖는다.
하우스콘서트는 대부분 1인 연주 클래식 공연이 대부분이지만, 최근 중 음악과 프리뮤직, 국악, 재즈, 퍼포먼스, 영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연들 또한 새롭고 특별한 기획으로 관객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박창수 하우스콘서트(www.freepiano.net)"는 7월 한달간 대중가수들이 기획한 ‘언플러그드 시리즈’를 공연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공연은 매년 한 번씩 한달 동안 진행되는 ‘하우스콘서트 시리즈’의 하나로, 2007년 "바이올린의 발견", 2008년 "올 댓 피아노", 2009년 ‘실내악의 향기’에 이어 네 번째로 기획된 공연이다.
7월 2일 저녁에 갖는 언플러그드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은 한국 펑크록의 대표 밴드로 자리잡은 ‘크라잉 넛’ 으로, 홍대 ‘드럭’ 활동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보여준 많은 공연 경험 이상의 것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7월9일 공연을 갖는 두 번째 주인공은 뉴욕 맨하탄 스타일을 고집하는 밴드 ‘10cm’로, 최근 홍대 음악 씬의 최고 루키로 손꼽히며 사랑 받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코로나>,<아메리카노>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7월16일 세 번째 공연에 나서는 ‘우주히피’는 기타/보컬, 드럼, 콘트라베이스로 구성된 3인조 포크 락 인디밴드로, <어찌 그리 예쁜가요>, <난 그대와 바다를 가르네> 등 뛰어난 리듬감과 시원 시원한 보컬, 진솔함이 묻어나는 노랫말을 한껏 보여줄 것이다.
7월23일 네 번째 공연에서는 싱어 송 라이터이며 프로듀서 및 작곡가, 연주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가수 ‘하림’이 최근 아프리카를 여행하면서 새로 만들어온 노래와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언플러그드 시리즈의 마지막은, 언제나 관객과 호흡하는 무대만을 고집하는 자유로운 뮤지션 ‘강산에’가 7월 30일 공연에서 더욱 빛나는 그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이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기자
*하우스콘서트 공연장소: 서울 도곡동 석전빌딩 지하 1층,
*공연문의: 010-2223-7061, 이메일: hconcert@naver.com
http://www.fnnews.com/view?ra=Sent1301m_View&corp=fnnews&arcid=100627172607&cDateYear=2010&cDateMonth=06&cDateDay=27
크라잉넛, 하림, 강산에 등 대중가수들이 도심속 주택가에서 7월 한달간 이색 "하우스콘서트"를 갖는다.
하우스콘서트는 대부분 1인 연주 클래식 공연이 대부분이지만, 최근 중 음악과 프리뮤직, 국악, 재즈, 퍼포먼스, 영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연들 또한 새롭고 특별한 기획으로 관객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박창수 하우스콘서트(www.freepiano.net)"는 7월 한달간 대중가수들이 기획한 ‘언플러그드 시리즈’를 공연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공연은 매년 한 번씩 한달 동안 진행되는 ‘하우스콘서트 시리즈’의 하나로, 2007년 "바이올린의 발견", 2008년 "올 댓 피아노", 2009년 ‘실내악의 향기’에 이어 네 번째로 기획된 공연이다.
7월 2일 저녁에 갖는 언플러그드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은 한국 펑크록의 대표 밴드로 자리잡은 ‘크라잉 넛’ 으로, 홍대 ‘드럭’ 활동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보여준 많은 공연 경험 이상의 것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7월9일 공연을 갖는 두 번째 주인공은 뉴욕 맨하탄 스타일을 고집하는 밴드 ‘10cm’로, 최근 홍대 음악 씬의 최고 루키로 손꼽히며 사랑 받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코로나>,<아메리카노>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7월16일 세 번째 공연에 나서는 ‘우주히피’는 기타/보컬, 드럼, 콘트라베이스로 구성된 3인조 포크 락 인디밴드로, <어찌 그리 예쁜가요>, <난 그대와 바다를 가르네> 등 뛰어난 리듬감과 시원 시원한 보컬, 진솔함이 묻어나는 노랫말을 한껏 보여줄 것이다.
7월23일 네 번째 공연에서는 싱어 송 라이터이며 프로듀서 및 작곡가, 연주자로도 활동하고 있는 가수 ‘하림’이 최근 아프리카를 여행하면서 새로 만들어온 노래와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언플러그드 시리즈의 마지막은, 언제나 관객과 호흡하는 무대만을 고집하는 자유로운 뮤지션 ‘강산에’가 7월 30일 공연에서 더욱 빛나는 그의 진면목을 보여줄 예정이다.
/rainman@fnnews.com 김경수기자
*하우스콘서트 공연장소: 서울 도곡동 석전빌딩 지하 1층,
*공연문의: 010-2223-7061, 이메일: hconcert@naver.com
http://www.fnnews.com/view?ra=Sent1301m_View&corp=fnnews&arcid=100627172607&cDateYear=2010&cDateMonth=06&cDateDay=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