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2008년 10월 28일 - 음악회 新바람 하우스콘서트 200회 연 박창수씨
- 등록일2008.10.29
- 작성자박창수
- 조회2273
음악회 新바람 하우스콘서트 200회 연 박창수씨
`마룻바닥만 깔아두세요 하콘이 찾아갑니다.`
연주자와 관객의 거리 1m. 객석엔 의자가 없다. 벽에 기대든 다리를 쭉 펴든 관객 마음이다. 그날그날 관객 수에 따라 마룻바닥을 사이좋게 나눠 앉으면 된다. 연주자의 땀방울과 사소한 몸짓, 관객의 나지막한 숨소리까지 한데 어우러지는 곳, 하우스콘서트장이다.
“대형 공연장에선 소리를 귀로만 들어요. 이곳에선 온몸으로 들을 수 있죠.”
얼마 전 200회 하우스콘서트(이하 하콘)를 마친 박창수(44·작곡가 겸 피아니스트·�하우스콘서트, 그 문을 열면
`마룻바닥만 깔아두세요 하콘이 찾아갑니다.`
연주자와 관객의 거리 1m. 객석엔 의자가 없다. 벽에 기대든 다리를 쭉 펴든 관객 마음이다. 그날그날 관객 수에 따라 마룻바닥을 사이좋게 나눠 앉으면 된다. 연주자의 땀방울과 사소한 몸짓, 관객의 나지막한 숨소리까지 한데 어우러지는 곳, 하우스콘서트장이다.
“대형 공연장에선 소리를 귀로만 들어요. 이곳에선 온몸으로 들을 수 있죠.”
얼마 전 200회 하우스콘서트(이하 하콘)를 마친 박창수(44·작곡가 겸 피아니스트·�하우스콘서트, 그 문을 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