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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제555회
하우스콘서트
최지웅(Violin), 안태준(Piano)
2017. 06. 20. Tue. 8pm



제555회 하우스콘서트 in 목동 포레스트 카페

일    시 ㅣ 2017년 6월 20일(화) 8시

출    연 ㅣ 최지웅(Violin), 안태준(Piano) 
장    소 ㅣ 목동 포레스트 카페
주    소 
ㅣ 서울시 양천구 목동동로 33 한사랑교회 내 포레스트 카페 (신정7동 324-1)
회    비  |  1만원 (현금 결제만 가능)
문    의  |  02-2098-0133

► 바이올린 선율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무대. 이번 하콘의 바이올리니스트는 현재 부천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악장임과 동시에, 실내악 연주에서 뿐만 아니라 솔로이스트로도 활발한 연주활동을 해나가고 있는 최지웅인데요. 한국일보 콩쿨 1위, 조선일보 콩쿠르 1위, 서울심포니 콩쿠르 1위 및 특별상을 수상하며 국내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한편, 여러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 리스본 국제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머쥔 뛰어난 기량의 소유자입니다. 최근에는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의 협연을 성공적으로 마쳐 찬사를 받기도 하였지요. 한 여름밤의 바이올린! 화요일 밤, 포레스트 카페에서 시원하게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PROGRAM


Edvard Grieg (1843-1907)
Violin Sonata No.3 in c minor, Op.45
Ⅰ. Allegro molto ed appassionato
Ⅱ. Allegretto espressivo alla romanza
Ⅲ. Allegro animato
 
Henryk Wieniawski (1835-1880)
Fantaisie brillante, on themes from Gounod's 'Faust', Op.20
 
Pyotr Il′yich Tchaikovsky (1840-1893)
Valse-scherzo in C Major, Op.34


※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PROFILE

 
최지웅 | Chiung Choi(Violin)
바이올리니스트 최지웅은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도독하여 쾰른 국립음대(Hochschule fur Musik und Tanz Koln)에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인 막심 벤게로프와 바딤 레핀의 스승인 자카르 브론 교수를 사사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졌다. 

일찍이 한국일보 콩쿠르 1위, 조선일보 콩쿠르 1위, 서울심포니 콩쿠르 1위 및 특별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은 그는 한국음악협회에서 주최하는 해외파견 한국음악협회 콩쿠르에서 최연소로 1위에 입상하는 등 음악적 두각을 나타내었다. 이후 본격적으로 국제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하며 비에니아프스키 국제콩쿠르, 노보시비르스크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하였을 뿐만 아니라 리스본 국제콩쿠르에서 우승하며 국제적으로도 연주자로서의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았다. 

이에 그치지 않고 끊임없는 학구열로 자카르 브론(Zakhar Bron), 안나 슈마첸코(Ana Chumachenco), 크리스티안 테츨라프(Christian Tetzlaff), 펠릭스 안드레아프스키(Felix Andreawski), 알베르토 리지(Alberto Lysy), 빅토르 트레티아코프(Viktor Tretiakov) 등 동시대 세계적인 거장들의 마스터 클래스에 장학생으로 참가하여 독일 Schleswig-Holstein Musik Festival, 스페인 Santander Music Festival, 이탈리아 Montepulciano, 미국 Summit Music Festival, 오스트리아 Wien Music Festival 등 유수의 페스티벌에서 연주하며 음악적 역량을 넓혀왔다. 더불어 유럽을 중심으로 다수의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 초청연주회를 가졌으며 독일 한국음악협회 초청 한독교류 초청 음악회, 한국 국제교류재단 한·이스탄불 교류콘서트 초청연주를 비롯하여 서울심포니, 코리안심포니, Dr.Hoch`s Konservatorium 오케스트라, 부산심포니 오케스트라, 가나자와 테아트로 질리와 쇼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음악인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오케스트라 활동에도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는 그는 이미 독일 유학시절 Klassische Philharmonie Bonn에서 다년간 악장을 역임하였고 독일, 스페인 등지의 순회연주를 이끌며 Konzert Haus(Berlin), Hercules Saal(Munchen), Leiszhalle(Hamburg), Beethovenhalle(Bonn), Grosser Sendesaal(Hannover), Die Glocke(Bremen), Liederhalle(Stuttgart), Meistersingerhalle(Nurnberg), Konzerthaus(Karlsruhe), Kurhaus(Wiesbaden) 등 유수의 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쳐나갔다. 이외에도 뤼벡 필하모니(Philharmoniesches Orchester der Hansestadt Lubeck)에서 객원악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상순, 자카르 브론을 사사한 바이올리니스트 최지웅은 2015년에 귀국하여 현재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악장으로 활동 중인 동시에 다수의 실내악 연주뿐만 아니라 솔로이스트로도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안태준 | TaeJun Ahn(Piano)
피아니스트 안태준은 한국예술종합학교예비학교,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수석 졸업 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임종필을 사사를 하였으며, 재학 중 도독하여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블라디미르 크라이네프, 마르쿠스 그로를 사사하였다
금호영재콘서트를 첫 연주로 시작하여, KBS 교향악단, 야니첵 체코 오케스트라, 제45회 서울예고 정기연주회를 하였고, 서울예고 유스 오케스트라와 오스트리아 빈 음악협회 대극장,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프에서 연주를 하였다. 또한 이화경향 콩쿠르, 한국일보 콩쿠르, 후쿠오카 영피아니스트 국제콩쿠르 입상 및 특별상으로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아리에 바르디, 파스칼 드바이옹, 존 오코너, 베른트 괴츠케, 게랄드 파우트의 마스터클래스 및 페스티벌에 참여하였다. 현재 뮌스터 국립음대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하우스콘서트 in 목동 포레스트 카페 관람 방법 안내+
목동 포레스트 카페에서 진행되는 하우스콘서트 공연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공연 당일 현장에 오셔서 회비를 내고 입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회비는 성인, 학생 구분 없이 1만원이며, 카페에서 판매하는 음료(1인 1잔)를 제공합니다. 공연은 8시에 시작되며, 7시부터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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